KIMS OnLine 메디컬포커스에서 다양한 질환 및 보건의료관련 이슈에 관한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메디컬포커스

공유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기미와 주근깨(Melasma And Freckle) 기미와 주근깨(Melasma And Freckle)
2012-12-10
깨끗한 피부를 갖는 것은 남녀를 불문하고 모두가 원하는 것이다. 주근깨, 기미 또는 점, 검버섯과 같은 색소질환은 나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 동시에 나타나기도 한다.
겨울을 맞아 피부관리를 위해 피부과를 찾는 환자가 종종 있다. 이번 메디컬포커스에서는 색소질환 중 하나인 기미와 주근깨는 무엇이고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정의

기미는 주위 피부보다 특정 피부 부위가 검어지는 상태를 말하며 다양한 크기의 갈색 얼룩이 얼굴 등 외부 노출부위에 발생한다. 과다색소침착(hyperpigmentation) 중 흔히 나타나는 병변으로 피부 중 햇빛에 노출되는 부분에 잘 나타나며 특히 일반적으로 얼굴에 나타난다. 대부분 여성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는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에게 좀 더 많이 나타나며 주로 20세에서 50세 사이에 가장 많이 나타난다.

주근깨는 햇빛에 노출된 부위의 피부에 주로 생기는 황갈색의 깨알같이 작은 색소성 반점을 말한다. 이들 반점은 피부에 무작위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반복된 햇볕 노출 이후에 나타난다. 주로 뺨이나 팔의 윗부분, 앞가슴, 등 위쪽에 발생한다. 주근깨는 1세 또는 2세 등 어린 나이에 나타날 수 있다. 외관상 기미와 감별이 어려운 경우도 많으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조직검사가 필요하나 일반적으로 시행하지는 않는다.

원인

기미

멜라닌 색소는 피부의 색소세포에서 생성되며 피부색을 결정하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다. 그러나 멜라닌이 침착되면 색소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기미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여러 요인이 관여되는 것으로 여겨지며 임신, 경구피임약 사용, 유전성, 햇볕 노출, 화장품 사용, 갑상선 기능부전, 간질 치료제 사용 등이 포함된다. 여성이 임신을 하게 되면 임신 중기와 말기에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멜라닌세포 자극 호르몬(MSH) 수치가 증가하게 된다. 임신으로 인한 기미는 프로게스테론 수치 증가에 의해 일어나고 에스트로겐이나 MSH 때문은 아닌 것으로 여겨진다. 이를 뒷받침하는 프로게스테론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는 폐경 후 여성에게서 기미 발생이 더 잘 일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에스트로겐만을 투여한 폐경 후 여성에게서는 기미가 덜 발생하는 경향이 있었다. 임신한 여성 중 75%는 기미가 생길 수 있으며 피부의 어두운 부위는 임신이 끝날 때까지 지속된다.

임신 또는 경구피임약 사용으로 인한 것이 아닌 특발성 기미는 배란 장애와 관련 있는 호르몬 변화와 관련 있을 수 있다. 기미는 약 10% 정도가 남성에서 발생한다. 남성에서 나타나는 기미는 여성과 동일한 임상적 특징, 과거력을 가지지만 남성에서 호르몬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대부분 기미 발생 경우는 임신 또는 경구피임약 사용 후 발생하며 일부 경우 특정 약물 복용으로 기미와 유사한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많은 예에서는 기미의 원인을 찾을 수 없다.

기미 가족력이 있거나 유전적 요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들에게서는 기미 발생 위험이 보다 크다. 이들의 경우 색소 생성 자극을 피하도록 햇볕 노출을 제한하고 충분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가능하다면 피임약 사용과 호르몬 대체요법을 피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주근깨

주근깨는 멜라닌 색소가 과잉 생성되면 생긴다. 햇빛에 주로 노출되는 부위에 생기기도 하며 나이가 들면서 얼굴뿐 아니라 다른 몸의 부분에서도 편평하면서 약간 옅은 간색 반점이 생기기도 한다. 주근깨가 생기는 데는 유전적인 요인과 햇볕 노출이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자연광과 선탠을 위한 인공광은 자외선을 방출한다. 자외선에 노출된 이수 피부의 외층인 표피가 두꺼워지고 멜라닌 세포가 멜라닌 색소를 빠르게 생성한다.

같은 햇빛량에 노출되더라도 사람마다 햇빛에 반응하는 정도는 다르다.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에 생기는 주근깨는 유전적인 소인이 많으며 피부가 희고 머리카락 색이 빨간 사람들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반면에 피부가 어두운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햇볕 노출에 덜 민감하다. 그러나 피부색이 어둡다 하더라도 햇볕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은 아니다. 이들 역시 지속적인 햇볕 노출에 일광화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동일한 양의 선크림을 각각의 사람이 바른다 해도 주근깨가 생길 확률은 동일하지 않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경우는 노화성 반, 흑자, 검버섯이라고도 하며 대개 40대 후반에 생기기 시작한다.

임상적 특징 및 진단

기미

기미는 뺨, 입, 윗입술, 코, 턱 부분에 반점이 나타나는 형, 뺨, 코에 반점이 나타나는 형, 아래턱 부분에 나타나는 형으로 나타날 수 있다.

기미는 표피세포 또는 진피세포에서 나타나며 두 유형 모두에서 멜라닌 세포가 증가한다. 그러나 표피세포에 나타나는 기미는 우드광(Wood's light)에서 색소가 침착되며 진피에 나타나는 기미는 우드광에서 진전되지 않는다. 일부 여성들은 특정 부위에서는 우드광으로 색소가 침착되는 반면 다른 부위에서는 우드광으로 색소침착이 일어나지 않기도 한다. 자연광에서는 표피에 나타나는 기미가 밝은 갈색을 띄며 진피와 표피가 혼합된 유형에서는 어두운 갈색, 진피에 나타나는 기미는 푸른색 또는 잿빛으로 나타난다. 표피에 나타나는 기미가 tretinoin 등 미백효과를 나타내는 크림 또는 화학적 박피 치료에 반응이 더 좋다.

기미 진단은 의사가 환자의 피부를 관찰하여 내린다. 우드등 검사로 표피와 진피의 색소침착을 구별할 수 있다. 색소침착은 여드름, 습진, 접촉성 피부염, 상처 등 염증성 질환으로 일어나기도 하며 이러한 질환이 해결되면 이후 몇 달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주근깨

주근깨의 점들은 햇빛이 노출되는 부위(주로 얼굴)에 나타나기도 하며 기타 다른 몸의 부위에 나타나기도 한다. 햇볕 노출로 생기는 주근깨 점은 무해하고 겨울이면 색이 좀 흐려지는 경향이 있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경우는 노화성 반, 흑자, 검버섯이라고도 하며 대개 40대 후반에 생기기 시작한다. 몸 어느 부위에나 생길 수 있으며 겨울에도 흐려지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주근깨는 위험이 없으며 일반적으로 암으로 발전하지 않는다. 그러나 색소건피증, 신경섬유종증 등 다른 질환과 관련이 있거나 다음 중증 질환과 혼동될 때 드물게 우려될 수 있다.

  • 악성흑색점 :
    주로 60대 이후 연령층에게 나타나며, 장기간 햇빛에 손상을 받은 부위에 생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크기가 증가하고 색이 변한다. 처음에는 갈색 또는 흑갈색 색소반으로 시작하여 수년에 걸쳐 주변으로 퍼져 점차적으로 불균등하게 색이 짙어지면서 4~6㎝ 크기가 된다. 표면은 융기되어 있고, 울퉁불퉁하며, 출혈성이다. 특히 얼굴 부위에 많이 나타나며, 환자의 약 5% 정도는 악성흑색종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조기에 제거해야 한다. 치료는 수술을 통한 절제, 레이저 치료, 방사선 치료 등 방법을 사용하는데, 깊이 있는 병변까지 철저하게 제거하면 예후가 좋다.
  • 흑색종 :
    멜라닌 세포의 악성 변화에 의해 유발되는 질환으로 주로 피부에서 발생하나 눈, 귀, 위장관, 입과 생식기의 점막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피부암 중에서는 가장 위험한 형태의 암으로 유병율은 최근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흑색종의 정확한 원인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자외선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흑색종은 수년 전부터 있어 온 일반적인 점 또는 색소반점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다.
  • 기저세포암 :
    일반적으로 태양 광선에 오랜 기간 노출된 부위에 많이 발생하며, 얼굴 중 특히 눈꺼풀, 코 둘레에 잘 발생한다. 대개 다른 장기로의 전이는 잘 일어나지 않으며, 전 피부암의 약 65%를 차지한다. 약 80%는 머리와 얼굴에서 발생한다. 주로 40대 이후의 연령층에서 발생하지만 점차적으로 젊은 연령층에서도 증가하고 있다. 인종적으로는 백인에게 많이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빠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다른 장기로의 전이가 약간씩 보고되고 있으며, 주로 림프절ㆍ폐ㆍ간ㆍ뼈 등으로 전이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이가 일어나면 평균수명은 10개월 정도로 그 예후가 좋지 않다. 가장 중요한 원인은 자외선으로, 일광욕 등을 하는 경우에 많이 발생하지만 오존층의 파괴가 더 큰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X선이나 다른 방사성 물질에 많이 노출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경우 발병률이 높고, 화상이 변성을 일으켜 나타나기도 한다.

치료

기미와 주근깨를 치료하는 방법 중 안전하고 효과적인 여러 방법이 있다 그러나 같은 치료를 받아도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효과를 보이는 것은 아니며 자외선 노출로 재발하기 쉽다.

1.약물요법

  • 표백 크림 : Hydroquinone, Azelaic acid, Tretinoin
    1. 1)
      Hydroquinone :
      Tyrosinasefksms 효소를 억제하여 도파가 멜라닌으로 전환되는 것을 저해하는 효과가 있다. 1일 2회 3달까지 적용한다. 2% 또는 4% 농도가 있으며 농도가 높은 것이 더 효과적이나 알레르기성 접촉성 피부염 또는 심한 자극 등 이상반응이 나타나기 더 쉽다. Hydroquinone의 효과는 glycolic acid 또는 tretinoin 등 각질 용해제와 병용했을 때 더 커질 수 있다. 2~3달 동안 hydroquinone 을 사용했는데도 개선되지 않는 경우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2. 2)
      Azelaic acid :
      Azelaic acid 역시 tyrosinase을 억제하여 도파가 멜라닌으로 전환되는 것을 저해한다. 하루 두 번 사용하도록 하며 홍반, 낙설, 가려움증, 작열감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2.화학적 박피(필링)

피부는 표피층, 진피층, 피하지방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표피는 신체부위에 따라 4-5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부는 표피의 가장 아래층인 기저세포층으로부터 가장 바깥층인 각질층을 향해 반복적으로 재생되는데, 생명이 지속되는 동안 새로운 세포의 재생은 지속되고 각질층의 오래된 세포는 자연적으로 떨어져 나간다. 필링이라고도 하는 화학적 박피는 화학약품을 이용하여 피부의 이러한 박탈을 촉진시키는 수술법이다. 화학적 박피술의 치료효과의 기본적인 개념은 병변부위의 손상된 표피조직을 화학약품으로 파괴하여 제거하고 새로운 정상조직을 재생시키며, 또한 진피의 창상과정에서 새로운 교원섬유, 탄력섬유, 기질 등의 재생이 활성화되는 것이다.
화학적 박피술에 이용되는 화학약품으로는 트리클로로아세틱산(trichloroacetic acid:TCA), 알파하이드록시산(AHAs), 제스너 용액, 레조시놀, 살리실산, 페놀, 레티노익산 등이 있으며 glycolic acid를 이용한 필링이 부작용이 보다 덜하다.
낮은 농도부터 시작하여 결과에 따라 농도를 조절하여 적용하게 된다. 국소 표백크림이 필링 전 또는 필링을 하는 중간에 적용하며 화학 박피와 함께 진행할 때는 retinoid 가 우수한 것으로 여겨진다.

1회의 화학 박피술로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주기적으로 간단한 화학적 박피술과 함께 수술 후 피부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과도한 햇볕 노출을 피하고 단기간의 피부미백제, 장기간의 레티노익산, 알파하이드록시산, 일광차단제 등을 발라야 한다.

3.레이저 치료술

기미나 주근깨의 빠른 치료를 위해서는 레이저 시술을 시행할 수 있다. 레이저 치료술 실시에도 반응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재발도 자주 일어날 수 있다. 오히려 레이저 치료로 과다색소침착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다.

  1. 1)
    엔디야그(Nd:YAG) :
    엔디야그 레이저는 두 개의 파장으로 색소질환으로 제거한다. 1,064 nm의 긴 파장은 진피층의 색소 제거에 효과적이며 532 nm 짧은 파장은 표피층의 색소에 효과적이다. 엔디야그 레이저는 잡티, 주근깨, 검버섯과 같은 표피성 색소질환에 효과가 뛰어나다.
    [주의사항]
    치료 다음날부터 세수, 샤워가 가능하나 얼굴을 세게 문지르지는 말아야 한다. 얼굴에 물을 끼얹듯이 씻으며 치료 부위는 가볍게 말린다. 화장은 치료 다음날부터 가능하지만 치료 후 2주 동안은 알코올 또는 향료가 함유된 자극적인 화장품 사용은 피한다.
    치료 후 6~8주 동안은 햇빛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상처 회복 부위에 자외선을 받아 색소침착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2. 2)
    IPL(Intense pulsed light) :
    IPL은 515 nm ~ 1200 nm의 복합적인 파장의 빛을 피부에 조사한다. 파장이 짧을수록 멜라닌 흡수도가 높아져 과다색소침착에 선호된다. 복합적인 파장을 이용하기 때문에 피부의 다양한 깊이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다양한 병변에 두루 적용이 가능하며 기미와 주근깨 모두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조사되는 레이저의 에너지가 낮아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여 여타의 레이저 치료와 같이 시술 후 딱지가 앉거나 피멍이 생기지 않고 시술 후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주의사항]
    치료 후 붉은 기나 후끈거림은 몇 시간 내에 없어지며 붉은 기가 2~3일 지속되거나 부을 경우에는 병원에 문의하도록 한다.
    주근깨, 잡티의 경우 1주일 정도 더 진해질 수 있다.
    딱지가 생기는 경우 억제로 떼어내지 않으며 뜨거운 목욕탕이나 사우나는 피하도록 한다. 강한 햇빛에 과도하게 노출되는 것은 좋지 않으며, 햇빛에 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복용하는 약에 따라 IPL 치료의 빛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3. 3)
    탄산가스(CO2) 레이저 :
    큰 파장(10,600 nm)의 강력한 에너지를 이용하여 병변의 색깔과 관계없이 기화시키는(태워 없애는) 레이저치료이다. 조직 내 존재하는 수분이 레이저에 흡수되면서 이를 순간적으로 기화시키는 원리로 작동되며 주근깨 등에 사용된다. CO2 레이저는 출혈과 흉터 우려가 적고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주의사항]
    세안은 치료 다음날부터 가능하지만 가급적 세게 문지르지 말아야 한다. 시술 후 1주일 동안은 딱지가 있으므로 가능한 자외선 노출을 피하도록 한다.
    시술 후 1달 동안은 자외서 A까지 차단되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도록 한다.

관리 및 예방

기미와 주근깨는 햇볕 노출을 피하여 예방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예방이 어렵다. 가족 중에 기미 또는 주근깨가 있는 사람이 있다면 특히 주의해야 한다.

기미, 주근깨 관리 & 예방

기미 또는 주근깨가 잘 생기는 유적적인 요인은 바꿀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햇빛의 노출을 줄이는 방법을 통해 예방해야 한다.

  1. 1.

    SPF 지수 30이상인 선크림(선스크린) 사용

  2. 2.

    챙이 넓은 모자 사용

  3. 3.

    햇빛에 노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옷 착용(긴 소매, 긴 바지)

  4. 4.

    햇빛이 가장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외출 삼가

기미나 주근깨는 이미 생긴 이후에 치료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이미 생긴 주근깨 치료는 더 어렵고 결과가 항상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주근깨의 경우 유전적 요인이 있는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햇볕 노출을 피하도록 해야 한다. 햇빛과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은 18세 이전에 잘 일어난다.

피부가 흰 사람들은 주근깨와 일광화상이 생기기 더 쉽고 피부암 발생 위험이 더 높다. 주근깨가 생기는 것은 피부가 민감하다는 일광화상에 취약하거나 피부암 발생 가능성이 있는 민감한 피부임을 알리는 경고일 수 있다.

Reference

관련제품보기

0/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