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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 (Air-Conditioningitis) 냉방병 (Air-Conditioningitis)
2011-08-09
뜨거운 여름철이지만 하루 중 더위를 느끼는 시간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에어컨의 사용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여름에도 긴 소매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을 자주 볼 수 있고 여름에 감기가 걸리는 것도 종종 볼 수 있다. 냉방병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번 메디컬포커스에서는 냉방병은 무엇인지, 예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냉방병이란?

냉방병이란 냉방으로 인해 일어나는 병을 일컫는 것이다. 냉방이 된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가 심해 인체가 잘 적응하기 못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가벼운 감기, 몸살, 권태 등의 증상을 보이며 주로 온도차에 의한 냉방병과 레지오넬라균에 의한 냉방병으로 분류된다.

냉방병의 원인은?

온도차에 의한 냉방병

  1. 1.

    우리 몸은 시상하부에 있는 체온조절중추에 의해 항상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도록 되어 있다. 외부의 온도가 상승하면 체온조절중추에서 신호를 보내 혈관을 확장시키고 땀을 내 열을 방출시켜 체온을 낮추려 한다. 반대로 외부의 온도가 낮으면 혈관을 수축시키고 땀 분비를 억제하여 체온을 상승시키려 한다. 온도가 높은 실외에 있다가 냉방이 된 실내로 들어가 온도 차이가 갑자기 너무 많이 나게 되면 우리 몸의 신경계가 이에 적응하기 힘들어 한다. 우리 몸이 외부의 온도에 맞추어 적응을 하는 데는 약 1~2주가 걸리는 데 냉방이 잘 된 실내에 있다가 높은 기온의 실외에 있는 것을 반복하게 되면 자율신경계가 이에 적절히 반응하지 못하여 냉방병에 걸리게 된다.

  2. 2.

    냉방이 되어 있는 실내에서는 음이온이 0에 가깝다. 음이온은 공기 중 비타민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데 호흡 기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음이온이 부족한 경우 가슴 답답함, 현기증, 무기력함,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3. 3.

    에어컨을 계속 틀면 습도가 낮아져 호흡기 점막도 건조해지고 인후염, 감기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레지오넬라균

  1. 1.

    레지오넬라증은 에어컨에 달라붙은 레지오넬라균속(Legionella spp.)에 의한 감염으로 폐 감염 또는 폐렴을 일으킬 수 질환이다. 레지오넬라균은 사람 간 전파되지는 않는다.

  2. 2.

    1976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미국 재향군인회에 참석한 사람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발병한 질환이 레지오넬라균에 의한 것임이 밝혀지면서 알려졌다.

  3. 3.

    레지오넬라균은 강이나 연못과 같이 자연환경에서 발견될 수 있지만 레지오넬라균의 증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온도이다. 온수시설, 와류욕(whirlpool 또는 spas)와 같이 인공 물 공급 시스템의 따뜻하거나 뜨거운 물에서 번식하기 쉽다. 특히 따뜻한 재순환수로 채워진 저수탱크가 있는 냉각탑과 응축기는 열 차단장치로서 레지오넬라균이 증식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며, 이 때 생성되는 비말은 가깝게는 200m에서 1.6~3.2㎞의 먼 거리까지 전파될 수 있다. 레지오넬라균은 환경수계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담조류, 아메바 등을 영양으로 증식하고 있다가 에어로졸(aerosol) 또는 미스트(mist)가 발생하였을 때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흡입되거나 오염된 물을 마셔 체내에 들어가고 페포까지 내려가 증식하여 질병을 일으킨다.

  4. 4.

    흡연자가 만성 페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 레지오넬라균에 감염에 보다 취약하다. 구역반사, 점막의 섬모 등이 레지오넬라균이 폐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지만 흡연자, 폐질환 환자들은 이것이 적절하게 작용하지 않아 균이 폐에 보다 쉽게 도달할 수 있으며 폐렴으로 이어진다.

  5. 5.

    레지오넬라균의 감염경로는 다음과 같다.

    • -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에어컨의 냉각탑수, 분수, 수도꼭지, 분무기, 연못, 공동 샤워시설, 가습기, 치료용 분무기, 호흡기 치료장치

    • -

      샤워기나 수도꼭지를 통한 온수 비말도 전파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레지오넬라균에 오염된 물로 세척한 호흡기 치료장치나 분무기를 사용하였을 경우 감염된다.

    • -

      레지오넬라 감염 위험요인

      구분 지역사회 감염 여행관련 감염 병원 내 감염
      감염경로 오염된 에어로졸의 흡입 오염된 에어로졸의 흡입 오염된 에어로졸의 흡입, 흡인
      감염원 냉각탑, 냉온수 시스템, 스파, 온천, 가습기, 수도관, 화분용 흙 및 퇴비 냉각탑, 냉온수 시스템, 스파, 온천, 가습기 냉각탑, 냉온수 시스템, 스파, 자연풀장, 온천, 호흡기 치료기, 의료처치
      감염장소 공장, 쇼핑센터, 식당, 클럽, 레저문화공간, 스포츠센터, 개인 거주지 호텔, 배(크루즈), 쇼핑센터, 식당, 클럽, 레저문화공간, 스포츠센터 병원, 의료기구
      위험요인
      (환경요인)
      감염원에의 근접 정도, 냉각탑 유지관리 소홀, 관리자 교육부족 단기 체류나 계절적 사용을 위한 숙박시설(별장 등) 체류: 간헐적인 방/물 사용, 간헐적인 물 공급, 수온 조절의 변동, 수계 관리자의 훈련 부족 복잡한 배수 시스템, 파이프 길이가 김, 사용, 수온 조절 불량, 유속 감소
      위험요인
      (개인)
      40세 이상, 남성, 당뇨병, 만성심질환, 흡연, 면역억제상태(스테로이드 사용 및 만성 질환), 다른 폐질환 중복이환, 만성신부전, 최근의 여행, 혈액암, 철분과부하, 기타의 면역억제상태 40세 이상, 남성, 과도한 흡연, 알코올 남용, 생활습관 변화, 당뇨병, 만성심질환, 기타 면역억제상태 25세 이상, 장기이식자, 기타의 면역억제 상태, 수술(특히 두경부), 암(백혈병, 림프종 포함), 당뇨병, 호흡기장치 치료, 만성 심폐질환, 흡연, 알코올 남용

      출처: 질병관리본부

레지오넬라증 환자 발생 추이

서울시 보도자료

서울시는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병원, 대형건물, 찜질방, 목욕장, 노인종합복지관, 호텔ㆍ여관 등 236개소의 욕실 샤워기, 욕조 수도꼭지 냉ㆍ온수 및 냉각탑 수 735건을 검사한 결과 일부 찜질방 및 목욕장에서 기준치를 넘는 레지오넬라균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 찜질방 및 목욕장 37건, 병원 10건, 대형건물 2건, 호텔 1건 등 총50건(6.8%)이 레지오넬라균 기준(1×103CFU/ℓ이상)을 초과하였다.(CFU ; Colony Forming Unit, 세균 집락수)

  • 레지오넬라균 기준 초과된 목욕장, 병원 등 40개소(50건)에 대하여 건물주(관계자)에게 청소, 살균ㆍ소독 등을 실시하게 하고, 재검사를 하고 있으며, 7월~9월 백화점, 대형마트, 분수대 및 대형건물 등에 대한 검사를 한다.

또한 2010년에는 전국적으로 30명의 레지오넬라 감염 환자가 발생하였으며 그 중 서울에서는 9명이 발생하였고 2011년 6월말까지 전국 17명, 서울은 1명의 환자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출처: 서울특별시청 보도자료

* 연도별 현황(2001~2010년): 2001년 이후 연간 환자발생 보고는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임

출처: 질병관리본부

* 월별 현황(2001~2008년): 계절별 특이사항은 보이지 않음

출처: 서울특별시청 보도자료

* 연령별/성별 현황(2001~2009년): 50세 이상 환자수가 전체 환자수의 84%로 주로 높은 연령군에서 보고되었고, 성별로는 남자가 전체- 의 72%를 차지함

냉방병의 증상은?

  1. 1.

    관절염, 신경염 증상 악화: 과도한 에어컨 사용은 관절염과 신경염 증상을 악화시켜 허리, 무릎, 발목 등의 관절이 무겁게 느껴지거나 심한 경우 통증을 느낄 수 있다.

  2. 2.

    호흡기 증상: 에어컨 사용으로 공기 중 수분이 날아가고 코의 보호 점막을 건조하게 만들어 감염에 취약해지며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거나 감기에 걸릴 수 있다. 두통, 콧물, 재채기, 코막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3. 3.

    피로: 몸이 나른하고 쉽게 피로해지며 두통이 흔히 나타난다.

  4. 4.

    위장장애: 소화불량, 하복부 불쾌감이 있고 심한 경우 설사를 할 수 있다.

  5. 5.

    레지오넬라 감염증상: 레지오넬라증은 레지오넬라 폐렴과 폰티악열(독감형)으로 나누어지며 레지오넬라 페렴은 심각한 감염증을 나타내고 폰티악열(독감형)의 경우 경미한 증상은 나타낸다.

    • -

      균에 노출된 지 2~10일 후면 첫 증상이 나타난다. 레지오넬라증의 초기 증상은 피로감, 고열(가끔씩 39.5 °C 이상), 두통, 근육통, 마른기침과 같이 독감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 폐렴으로 진행되면 가슴 통증, 짧은 호흡, 복통, 구역, 설사, 환각 증상이 있을 수 있다.

      특징 레지오넬라증 (Legionnaires’ disease) 폰티악열 (Pontiac fever)
      잠복기 2~10일, 드물게 20일 이상 5시간~3일 (평균 36시간)
      기간 수주 2~5일
      임상증상
      • 주증상

        • -

          종종 비특이적

        • -

          식욕감퇴, 무기력증, 고열, 두통

        • -

          객담이 없는 마른 기침 또는 가끔 피가 섞인 객담

        • -

          오한, 근육통, 호흡곤란, 흉통

        • -

          설사 (25~50%), 구토, 오심 (10~30%)

        • -

          착란이나 섬망 같은 중추신경계 증상 (50%)

        • -

          신부전

      • 이화학적 증상

        • -

          저나트륨혈증 (혈청 Na<131 mmol/L)

        • -

          LDH >700 units/m

        • -

          beta-lactam 이나 aminoglycosides 계열의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음

        • -

          호흡기 검체의 그람염색시 다수의 호중구만 관찰

      • 방사선학적 변화

        • -

          다른 원인에 의한 폐렴과의 구별이 어려움

        • -

          발병후 3일째부터 변화보임

        • -

          폐농흉

      • 주증상

        • -

          독감과 유사한 증상 (열ㆍ두통ㆍ근육통 등의 증상이 2~5일간 지속되어 인플루엔자로 오진할 수 있음)

        • -

          체력감소(무기력), 피로감

        • -

          고열과 오한

        • -

          근육통

        • -

          두통

        • -

          관절염

        • -

          설사
          구토, 오심
          호흡곤란과 마른 기침

      • 방사선학적 변화

        • -

          정상

      합병증 호흡부전, 쇼크, 급성 신부전, 다장기 기능부전 거의 없음. 1주일 안에 회복

      출처: 질병관리본부

냉방병의 치료는 어떻게?

여름철 심한 냉방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원인이 되는 심한 냉방 등 원인 요소를 제거해 주고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증상에 따라 약을 복용하는 등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다.

  • 1.

    원인 요소 제거: 냉방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대부분의 냉방병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 -

      실내외 온도차를 5 °C 이상 나지 않도록 한다.

    • -

      2시간에 5분 정도는 환기를 시켜준다.

    • -

      에어컨에서 나오는 찬 공기를 직접 접촉하지 않는다.

    • -

      냉방된 실내에서 장기간 근무를 할 경우 때때로 몸을 움직여 준다.

    • -

      에어컨 가동 중에는 긴소매옷이나 스타킹을 착용하여 보온에 유의한다.

    • -

      과로나 수면이 부족할 경우 냉방병의 원인이 되므로 평소에 주의한다.

  • 2.

    대증요법: 두통, 콧물, 코막힘, 재채기, 소화불량, 설사 등의 증세가 심할 경우에는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를 받도록 한다. 각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약물을 복용할 수 있으며 적절한 실내온도유지가 병행되어야 한다.

  • 3.

    레지오넬라증: 항생제가 사용된다. 레지오넬라증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바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 -

      항생제 치료의 치료율 80% 이상임(사망률은 10%미만)

      • 치료 12-24시간 안에 대부분의 환자는 증세 호전을 보임

      • 발열은 1~2일에 떨어져서 4~7일에 정상체온으로 됨

      • 대부분의 증상은 치료 후 수일 안에 호전됨

      • 기침, 가래, 호흡곤란, 흉통은 치료에 천천히 호전

      • 방사선학적 소견은 대개 2달 후에 좋아짐

    • -

      레지오넬라균에 효과적인 항생제: 마크로라이드(macrolide)계 항생제, 퀴놀론(quinolones),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

      • 대부분의 퀴놀론(quinolones), 아지스로마이신(azithromycin), 일부 케톨라이드(ketolide)가 함유된 항생제가 에리스로마이신(Erythromycin), 클라리스로마이신(Clarithromycin) &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보다 더 효과적임

    • -

      면역기능저하환자: 리팜핀 600mg/일을 병용투여하며 에리스로마이신이나 독시사이클린 외 항생제와 병용 투여하는 것은 추천되지 않음

      약물 설명
      Azithromycin 미생물의 50S 리보솜 단위에 부착하여 RNA 의존성 단백질 합성을 저해함. 핵산 합성은 영향 받지 않음.
      Rifampin Azithromycin과 병용함. DNA 의존성 RNA polymerase 활성을 저해하여 RAN 합성을 저해, RNA 전사를 방해함. 박테리아의 RNA에 영향을 미치나 사람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음
      Doxycycline Tetracycline 계 광범위 항생제. 박테리아의 30S, 50S에 부착하여 박테리아 성장과 단백질 합성 저해.
      Ciprofloxacin DNA gyrase/topoisomerase를 저해하여 박테리아의 DNA 합성 및 성장을 억제하는 Fluoroquinolone계 항생제. Quinolone은 G(+) 및 G(-) 호기성 미생물에 광범위 항생 효과를 보임. 증상 및 징후가 사라진 이후 최소 2일 (일반적으로 7~14일) 지속 투여.
      Levofloxacin 다제내성 G(-) 균에 의한 감염 또는 녹농균 감염에 대응하는 Fluoroquinolone 계 항생제

냉방병의 예방은 어떻게?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

  1. 1.

    에어컨을 사용할 때에는 환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공기를 순환시키기 위해 매일 정기적으로 창을 열어야 하고 2주에 한 번은 에어컨 청소를 해야 한다. 실내 냉방 온도는 실외 온도와 크게 차이 나지 않도록 하며 바깥 온도와의 차이는 5도 내가 적당하다. 가장 적절한 실내 온도는 26도이다. 잘 때는 에어컨을 작동시키지 않는다. 자기 전 간단한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이 혈액순환과 에어컨 사용으로 얻을 수 있는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 2.

    에어컨 바람이 몸에 직접적으로 불지 않도록 한다. 감염이나 신체기능 저하가 보다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땀이 났을 경우에는 에어컨의 찬 바람을 바로 맞지 않도록 한다.

  3. 3.

    냉방이 된 실내에서 밖으로 나갈 때에는 몸이 적응이 된 이후 그늘에서 휴식을 취한다. 만약 냉방이 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우에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기 위해 야외 활동을 해야 하며 좀 더 많은 물을 마시도록 한다.

  4. 4.

    피부는 매일 깨끗하게 유지한다. 에어컨 냉방이 되어 있는 실내에 있을 때 박테리아가 피부에 부착하여 땀샘을 막아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조깅, 요가 등과 같은 적절한 신체활동과 따뜻한 목욕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5. 5.

    에어컨이 켜져 있는 실내에서는 옷을 적절하게 입는다. 온도를 적절히 맞추는 것과 동시에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고령자와 어린이는 필요한 경우 옷을 더 껴 입도록 한다.

레지오넬라 예방법

  1. 1.

    냉각탑, 저수탱크와 에어컨의 필터, 물받이 등 청소와 소독을 철저히 하고, 가습기 내부의 청결을 유지하고 신선한 물을 사용한다.

  2. 2.

    냉각탑 청소 및 소독: 1년에 2~4회

  3. 3.

    레지오넬라균은 pH 7.2~8.3, 온도 25~45℃의 다양한 환경조건에서 생존 가능하고, 냉각탑의 청소 및 소독 후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더라도 방치하면 10일 정도 후 청소 및 소독 전의 상태로 되돌아 갈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4. 4.

    욕수, 냉각탑 수 등 수온을 이상적인 범위로 유지해야 하는데, 레지오넬라 증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25~45℃ 사이의 수온을 지양하고 냉수는 20℃ 이하, 온수는 50℃ 이상 유지한다.

  5. 5.

    소독방법: 염소처리, 고온살균법, 자외선 조사, 오존 처리, 구리-은 이온화법 등

  6. 6.

    원내 레지오넬라증 예방: 의료 종사자들의 레지오넬라증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감시체계를 가동, 호흡기에 사용되는 기구나 물은 소독하여 사용하고 원내 환경수를 주기적으로 감시 배양한다.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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