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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Osteoporosis)
2010-10-08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퇴행성 관절염, 골다공증 등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관절염이나 골다공증과 같은 질환은 통증, 골절 등으로 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하여 결과적으로 노년층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10월 20일 WHO가 지정한 세계 골다공증 예방의 날을 맞아 메디컬 포커스에서는 골다공증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골다공증(Osteoporosis)

골다공증이란?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골절을 일으키는 골격계 질환이다. 뼈의 강도는 뼈의 양과 뼈의 질에 의해 결정된다. 뼈의 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뼈의 구조, 교체율(bone remodeling), 무기질화, 미세 손상 등이 있다.

골다공증의 분류

  1. 1.

    일차성 골다공증: 페경 여성에서 발생되는 폐경후 골다공증/노인성 골다공증

    • ·

      폐경후 골다공증: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부족으로 나타난다.

    • ·

      노인성 골다공증: 30세 이후로 골밀도 감소하며 뼈가 약해지고 칼슘이 부족해지면서 나타난다.

  2. 2.

    이차성 골다공증: 뼈의 형성과 뼈의 감소에 영향을 끼치는 질병이나 약물에 의하여 발생되는 골다공증

    • ·

      원인
      :부신피질 호르몬, 항경련제, 과량의 갑상선호르몬, 갑상선 기능 항진증, 쿠싱 증후군, 성호르몬
      :결핍, 흡수장애, 류마티스 관절염, 과도한 음주/흡연 등

골다공증 현황

골다공증 환자 수가 최근 4년간 연평균 13%씩 증가하고 있고 그에 따른 치료비용 역시 증가하고 있다. 골다공증은 환자 개인의 일이 될 수도 있지만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고 그 환자의 수가 많다는 것에 국가적 보건/건강 문제로 이어지게 된다. 다음은 골다공증에 관한 국내 최근 현황이다.

골다공증 환자 수 증가

  • ·

    최근 보고에 따르면 골다공증의 환자가 계속하여 늘고 있다. 이는 노인인구가 점차 증가하면서 여성, 남성의 골다공증이 급격히 늘어나는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한국 사회가 점차 고령화를 이루면서 이러한 노인성 질환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골다공증 연도별 건강보험 진료환자 추이(단위:명,%)
    구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454,472 528,504 608,726 666,852 740,011
    여자(A) 428,981 497,091 570,585 622,426 687,524
    남자(B) 25,491 31,413 38,141 44,426 52,487
    성비(A/B) 16.8 15.8 15.0 14.0 13.1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남성보다 여성에게, 고령자에게 더 많이 나타남

  • ·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50세 이상인 경우 남성 약 5%, 여성 약 33%에게서 골다공증이 나타났다. 남성과 여성 모두 70대가 되면서 골다공증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으며 남성에 비해 여성의 수가 현저하게 많은데 이는 여성이 폐경을 거치면서 골다공증의 위험 요소를 더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골다공증의 치료는 장기간 걸리고 완치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해 보인다.

골다공증 연도별 건강보험 진료환자 추이(단위:명,%)

*골다공증 유병률: 폐경 후 여성 혹은 50세 이상 남성에서 요추 혹은 대퇴 경부 ,골반골 골밀도 검사 상 T값이 -25 이하인 사람의 비율(WHO기준)

골다공증 연도별 건강보험 진료환자 추이(단위:명,%)
전체 남자 여자
유병률 19.3% 4.9% 32.6%
인지율 22.4% 10.6% 24.0%
치료율 11.1% 9.1% 11.3%

골다공증 위험요소(risk factor)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답해 보고 해당사항이 많은 경우 의사와 상의해보도록 한다.

  • -

    골절 경험이 있습니까?

  • -

    골다공증이 있는 가족이 있습니까?

  • -

    연령이 60세 이상입니까?

  • -

    폐경 후면서 호르몬 치료를 받지 않는 여성입니까?

  • -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 부족으로 인한 증상이 있습니까?

  • -

    정기적인 저항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까?

  • -

    칼슘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나 칼슘 보충제를 먹지 않습니까?

  • -

    골다공증을 일으키기 쉽게 만드는 약을 정기적으로 먹습니까?(천식·류머티즘 관절약 치료제, 항경련제의 장기복용, 피얌약)

  • -

    흡연자입니까?

  • -

    평소 과음을 합니까?(남성-하루 4잔 이상, 여성-하루 2잔 이상)

  • -

    갑상선·간·신장·장 질병이 있습니까?

골다공증 진단

골다공증의 진단에는 현재까지 골밀도 검사가 가장 필수적이고 중요하지만 이차성 골다공증의 가능성이 의심될 경우에는 이를 찾기 위한 검사도 필요하다. 또한 뼈의 건강한 상태를 일부 평가할 수 있는 생화학적 골 표지자를 측정함으로써 뼈의 교체율을 측정할 수 있다.

  1. 1.

    골다공증 진료에 필요한 검사

    • -

      혈액검사(간기능, 신기능 검사 포함)

    • -

      혈청 칼슘, 인, 알칼리성 인산분해 효소 측정(칼슘 및 인 대사 이상, 골연화증 감별)

    • -

      골절 의심 부위의 X-선 검사

    • -

      골밀도 검사

    • -

      생화학적 골표지자 검사

    • -

      필요한 경우에 소변의 칼슘 배설량, 혈청 비타민 D 농도 측정, 이차성 골다공증의 확인을 위한 검사(갑상선호르몬, 부갑상선 호르몬, 성호르몬, 부신피질 호르몬)

  2. 2.

    골밀도 측정

    세계 보건기구의 정의에 근거하여 골밀도를 측정함으로써 골다공증을 진단한다. 골밀도는 어떤 부위를 측정하더라도 골절의 위험을 예측하는 데 가치가 있지만 특정 부위를 측정하는 것이 그 부위의 골절을 가장 잘 예측 할 수 있는 방법이다.

    골밀도 측정 방법:
    • -

      이중에너지 X선 흡수 계측법(DXA)

    • -

      정량적 컴퓨터 단층촬영법(QCT)

    • -

      정량적 초음파 측정법

  3. 3.

    골밀도검사에 의한 골다공증 진단

    골밀도 판정시에는 T-값과 Z-값을 주로 사용한다.

    • -

      T값: 동일한 성별에서 젊은 성인 집단의 평균 골밀도와 비교하여 표준편차를 나타낸 값으로 건강한 성인과의 차이를 의미한다.

    • -

      Z-값: 같은 연령대의 골밀도 평균치와의 차이를 의미한다.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한 골다공증의 진단 기준은 다음과 같다.

    정상 T-값 > -1.0
    골감소증 -1.0≥ T-값>-2.5
    골다공증 T-값≤-2.5
    심한 골다공증 T-값≤-2.5이면서 골절이 있는 경우
    • ·

      폐경 이후의 여성, 50세 이상의 남성: T-값에 따라 골다공증을 진단

    • ·

      소아, 청소년, 폐경 전 여성, 50세 이전 남성: Z-값 사용, Z-값이 -2.0 이하일 경우 ‘연령 기대치 이하’로 정의, 이차성 골다공증의 가능성을 고려함.

  4. 4.

    골밀도 검사 대상

    • -

      65세 이상 여성, 70세 이상 남성

    • -

      위험 요소를 갖고 있는 젊은 폐경 여성, 50-69세 남성

    • -

      저체중, 과거 골절력, 고위험 약제를 복용하는 폐경 이완기 여성

    • -

      50세 이후에 골절을 경험한 성인

    • -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병이나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

    • -

      골다공증 약물치료에 대한 효과를 판정

    • -

      여성호르몬 치료를 중단한 폐경 여성

  5. 5.

    생화학적 골 표지자: 뼈 형성 세포(조골세포)의 기능과 뼈를 파괴하는 세포(파골세포)의 기능을 혈액과 소변에서 측정하는 것

    사용되는 골표지자
    -

    골형성표지자:뼈를 형성하는 세포(조골세포)의 기능을 측정하는 것

    -

    골흡수표지자:뼈를 파괴시키는 세포(파골세포)의 기능을 측정하는 것

    생화학적 골표지자는 뼈의 질을 일부 반영하기 때문에 골밀도만으로 충족할 수 없는 뼈의 건강 상태를 대변하여 골절 위험을 예측하거나, 치료 약제를 사용한 후에 치료제에 대한 효과를 판정하는 데 이용되고 있다.

  6. 6.

    골절 예측 프로그램

    세계 보건 기구에서는 골절위험 인자(골다공증 골절 위험군)를 이용하여 10년 골절 확률을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인터넷 상에서 환자의 향후 10년 내의 주요 골다공증 골절율과 대퇴골 골절율을 계산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검증이 필요하다. 또한 이 프로그램에는 한국인의 결과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현재 한국인에게 적용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하지만 한국인 골절 자료가 포함되고 유용성이 보완된다면 장래 유용한 치료 결정 수단으로 사용 될 전망이다.

골다공증 치료

골다공증 치료는 크게 약물 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으로 나뉜다.

약물 치료 :
골다공증 치료를 위한 모든 방법은 칼슘과 비타민D의 충분한 섭취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1. 1.

    골다공증 약물 치료의 대상:

    • -

      대퇴골 혹은 척추 골절

    • -

      골다공증

    • -

      이전 골절력이 있는 골감소증

    • -

      골정의 위험성이 증가된 이차성 원인을 갖고 있는 골감소증

    • -

      (미국에 적용되는 것)10년 대퇴골절 위험율 3% 이상 혹은 주요 골다공증 골절 위험율 20% 이상인 골감소증

  2. 2.

    치료 약물의 종류

    • -

      골 흡수 억제제(뼈의 파괴를 감소시키는 약제)

      종류 설명
      여성 호르몬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은 골다공증 과 폐경시 나타나는 혈관성 증후, 외음질선 위축에 효과가 있다.
      그러나 최근 부작용이 부각되어 골다공증 초기 치료에는 비 여성호르몬 제제를 쓰기를 FDA에서 권하고 있다.
      Conjugated estrogen
      여성 호르몬
      수용체 조절제
      (SERMs)
      조직에 따라 선택적으로 해당 조직의 에스트로겐 수용체에서 에스트로겐을 길항하거나 항진한다.
      부작용: 열감, 다리 경련, 혈액 응고 위험 상승, 뇌졸중
      Raloxifene
      비스포스포네이트
      (Bisphosphonate)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골다공증 치료제로 경구투여, 정맥주사 모두 가능하다.
      그러나 장기복용(5년 이상)으로 인한 부작용이 최근 보고되었다.
      주의사항: 소화장애를 최소화 하기 위해 공복에 투여하도록 한다. Risedronate나 alendronate는 식도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투여한 이후 30분 간은 똑바른 자세로 서 있거나 앉아 있어야 한다.
      부작용: 근골격통, 턱뼈 괴사 등
      Alendronate sodium
      Alendronate sodium/ cholecalciferol
      Risedronate sodium
      Ibandronate sodium
      Zoledronic acid
      칼시토닌 비강형과 주사형으로 사용된다. 약물을 복용하지 못하는 경우에 사용될 수 있으며 일부 통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골절 발생시 사용될 수 있다. Salcatonin
    • -

      골 형성 촉진제(뼈의 생성을 증가시키는 약제)

      종류 설명
      부갑상선 호르몬
      /Teriparatide
      새로운 뼈를 생성하고 뼈의 구조를 복원시켜 골절을 감소시킨다.
      단점: 주사제로 개발되어 매일 피하 주사해야 한다.
      금기: Paget씨 병을 앓고 있는 사람
      부작용: 졸음, 다리 경련
      Teriparatide
      스트론티움 골밀도를 증가시키고 골절의 위험성을 감소시킨다. 페경기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에 사용될 수 있다.
      부작용: 두통, 피부염, 위장장애
    • -

      기타

      종류 설명
      칼슘 칼슘 보충제 섭취로 뼈 손실을 완전히 멈출 수 있는 것은 아니나 그 속도를 늦출 수 있다.
      비스포스포네이트와 병용할 경우, 시간간격을 두고 투여한다.
      탄산칼슘으로 칼슘을 보충할 경우 음식과 함께 혹은 식후 즉시 투여하는 것이 좋다.
      Carcium carbonate 외
      Calcium citrate 외
      비타민 D 자외선에 의해 합성되는 비타민 D는 칼슘이 체내로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외출을 하기 어려운 환자인 경우 별도의 보충이 필요하다.
      비타민 D의 유도체나 활성형 비타민D인 약물로 보충한다.
      일일 비타민 D 요구량
      -50세 이하: 400-800 IU/일
      -50세 이상: 800-1000 IU/일
      Alfacalcidol
      Calcitriol

      식이요법, 운동요법은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사항으로 [골다공증 예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골다공증 예방

골다공증은 특별한 증상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진단 후에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따라서 골다공증이 노년기에 발생하기 쉽더라도 그 전부터 골 밀도가 낮아지기 전의 뼈 건강을 유지하여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더불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환경적 요인

  1. 1.

    칼슘 섭취: 뼈를 이루는 물질이 칼슘이니만큼 칼슘의 보급은 중요하다

    칼슘 섭취 요구량

    • ·

      50세 이하의 남성, 폐경 전 여성의 칼슘 요구량: 1,000mg/일

    • ·

      50세 이상의 남성, 폐경 후 여성의 칼슘 요구량: 1,200mg/일

    칼슘 섭취 방법
    칼슘 함유 식품 칼슘보충제
    1일 필요한 칼슘 요구량은 평소 먹는 식단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칼슘 함유 식품: 우유, 요구르트, 치즈, 아몬드, 두부, 다래, 브로콜리, 연어 등.
    평소 섭취하는 음식에서 얻을 수 있는 칼슘의 양이 요구량보다 적은 경우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여 필요량을 충족시켜야 한다. 그러나 칼슘 보충제는 변비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칼슘 섭취를 칼슘 보충제에만 의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
  2. 2.

    햇빛 쬐기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에서 비타민 D가 만들어진다. 비타민 D는 칼슘이 흡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타민 D를 합성하는 데 큰 문제는 없으나 외출이 불가능한 환자, 피부 노출이 전혀 없는 옷을 입은 사람 등은 비타민 D 합성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요구된다.

  3. 3.

    규칙적인 운동

    뼈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 좋은 운동은 걷기, 하이킹, 달리기, 조깅, 근력 운동, 테니스와 같은 운동이다. 20-30대 전부터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경우 후에 골다공증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또한 운동은 근육을 단련시켜주고 자세를 바로잡거나 몸의 균형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노년기의 낙상, 골절을 예방할 수 있다.

    ★골다공증에 위험한 운동: 젊은 여성이 강도 높은 운동을 계속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골다공증에 위험인자가 될 수 있다. 발레리나, 운동 선수의 경우에는 폐경이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 골다공증의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다.

  4. 4.

    건강한 체중 유지

    거식증이나 혹은 신경성 과식증과 같은 섭식 장애로 체중이 감소하는 경우 주기적으로 배란을 하는 데 이상이 생길 수 있으며 월경이 불규칙적으로 일어 날 수 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골 밀도를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45세 이전에 6개월 이상 월경이 있지 않을 경우 골다공증이 일어날 위험이 있다.

  5. 5.

    적당한 음주

    알코올은 뼈를 단단하게 하는 요소에 독성을 나타내 평소에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서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게 나타난다. 따라서 술을 마시더라도 적당한 양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6. 6.

    금연, 카페인 섭취 제한

    흡연과 카페인은 칼슘이 체내로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여 뼈를 약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청소년기의 흡연은 골 밀도를 유지하는 데 좋지 않기 때문에 금연해야 하며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 음료는 다량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7. 7.

    약물 조절

    장기 복용을 할 경우 뼈를 약하게 해 골다공증을 일으키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이 있다. 만약 다음과 같은 약을 장기 복용 할 경우 의사와 상담하도록 한다.

    • ·

      항전간제(간질약), 헤파린,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이뇨제

약물 요법

골다공증 치료에 쓰이는 약물은 예방을 위해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예방을 위해서 사용되는 약물은 다음과 같다.

  1. 1.

    Tibolone : 폐경기 여성의 폐경 후 증상 완화 및 또한 폐경 후 골 내 무기질 손실을 예방에 쓰이는 약이다. Tibolone은 폐경 후 감소하는 체내 성 호르몬을 대체한다.

    부작용: 질 출혈, 혈흔, 졸음, 가려움, 체중 증가, 구역, 복통, 유방통, 발진, 고혈압

  2. 2.

    호르몬 요법

  3. 3.

    Bisphosphonate

  4. 4.

    Raloxifene

노인의 낙상 위험 줄이는 방법(약물 요법 외)

  1. 1.

    운동: 반복적 낙상을 경험한 노임들은 적당한 저항 운동과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균형 훈련을 필요로 한다. 저항 운동, 유산소 운동보다는 태극권(Tai Chi C’uan)이나 요가와 같은 균형 훈련이 필요하다.

  2. 2.

    환경 위험 요인 개선: 넘어지기 쉬운 미끄러운 욕실 개선, 불빛 조절 등 가정환경 개선은 낙상 예방에 효과적이다.

  3. 3.

    약물 조절: 낙상 경험 환자들이 사용하는 약물은 의사와의 상담 하에 투여하는 것이 좋고 특히 네 가지 이상의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들과 정신과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는 더욱 중요하다.

  4. 4.

    시력 중재: 낙상, 골절과 시력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반드시 환자의 시력을 측정하도록 한다.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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